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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

현대적 작명법
 


이름은 사회적으로 통용되고 거래하는 자신의 인격이요 분신이며 자기를 표시하는 독립된 대명사요 기호로서 사회생활 하는
데는 자기를 대표하고 대신하는 편리하고도 귀중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때문에 이름은 함부로 쓰여 질 수 없듯이 함부로
작명해서도 안이 됩니다. 가장 이상적이고 현대적인 멋진 이름을 선택하려면 몇 가지 유의하고 고려해야 할 것 들이 있습니다.
 
1. 이름은 부르기가 좋아야합니다.
 이름은 부르는데 쓰여 지는 사회적 대명사이므로 부르는 발음이나 듣는 감각이 부드럽고 친근미가 있으며 새뜻하고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부르기가 딱딱하거나 어렵거나 듣기가 거북하고 또렷하지 못한 이름은 그만큼 자기를 전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기전달과 자기표시의 수단으로는 부적합 한 것입니다.
 
2. 이름은 쓰기가 좋아야 합니다.
 이름은 부르고 또 쓰는 것이니 부르기가 좋아야 하듯이 쓰기도 좋아야 합니다. 쉽고 빠르게 쓰는 동시에 보기도 좋고 또렷해
 야만 하는데 좀처럼 보기 드문 어렵고 까다로운 문자 또는 벽자 그리고 획수가 너무 많고 쓰기 까다로운 문자는 자기를 빠르고
 쉽게 전달하는 수단의 이름으로는 불합격입니다.
 
3. 독특하고 독립된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름의 주체인 자기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독립된 존재자이기 때문에 자기를 표시하고 전달하는 이름은 반듯이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독립된 것이어야 합니다.
 
4. 이름은 타고난 팔자를 도와주는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름은 타고난 팔자 즉 선천적인 사주팔자의 육신을 후천적으로 보호하고 장식하는 의상으로서 사주와 부합되고 상생되어야
 합니다. 이름은 몸에 맞는 옷을 입히는 것과 같아 몸에 맞는 옷은 어울리고 폼이 나듯이 이름을 격에 맞게 잘 지어주면 무병장수
 하고 성공의 기름길 같이 빠르게 성취됩니다. 예를 들어 추운 겨울생이 사주가 한습하다면 따뜻한 솜옷을 입혀야하고 뜨거운
 여름생이 사주가 건조하다면 시원한 모시옷을 입혀야 하듯이 이름은 사주의 그릇에 맞추어 지어야 합니다.
 
5. 이름은 자성과 자의와 수리를 맞추어지어야 합니다.
 이름은 한자로 구성하기 때문에 한자의 자형(字形)과 자성(字星)을 바탕으로 구성되어야하고 남여성별과 직업에 따라서 적합한
 문자를 써 주어야 하는데 이 말은 바로 그릇에 맞추어 이름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수리를 길수(吉數)로
 써야 합니다. 이상과 같이 이름은 함부로 지어 불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명확히 말씀드리면서 좋은 이름은 대한 작명가협회
 회원작명소에서 명품이름을 받으실 수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더 좋고 더 바르고 더 고운 이름으로 정명(正名)운동을 펼쳐 나가고자 대한작명학회와 대한작명가협회는 수례의 두 바퀴를
굴리며 새의 두 날개를 활짝 펼쳐 날아가고 있습니다. 금번 대한작명가협회 에서는 주식회사 고운이름이라는 작명 법인을
한국최초로 설립 하였습니다. 새로운 작명에 대해서는 ‘곱고 바르고 좋은 이름’의 ‘정명(正命) 운동’을 추구하며, 이미 잘못된
작명의 결과물에 대해서는 ‘더 좋고 더 바르고 더 고운 이름’으로의 ‘정명(正名) 운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한글로는 두 가지
운동이 모두 ‘정명 운동’이나, 앞의 ‘정명(正命)’은 ‘바르게 명명(命名)’한다는 의미이고, 뒤의 ‘정명(正命)’은 ‘이름을 바르게 고쳐
부른다.’는 의미입니다. 이 둘은 작명에 대한 ‘정풍(正風) 운동’이요. 지금까지 이 땅에서 행해지던 혼탁한 작명의 풍토를
‘정명(正命)’과 ‘정명(正名)’의 ‘정풍(正風) 운동’으로 곱고 바르고 좋은 이름으로 가득 채워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와 국가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 나아갈 것입니다. ‘정명(正命)’과 ‘정명(正名)’의 ‘정풍(正風) 운동’으로 작명(作名)의 새 역사를 열어
나아가고자 합니다.
<고운이름 출범에 즈음하여 글 중에서>